관리소장 경험으로 건물 소독 계약 영업, 발굴부터 보건방역 인계까지 흐름
건물 정기 소독 계약을 영업하는 일은 관리소장이 쌓은 시설 관리 경험이 상담에서 신뢰가 되는 일입니다. 발굴에서 보건방역 인계까지 어떤 순서로 무엇을 확인하는지 정리했습니다.
1. 발굴: 주변 건물주·상가·빌딩 인맥에서 시작합니다
시설 관리 경험과 건물주·관리업체와 쌓은 인맥은 다른 건물의 신규 소독 계약을 발굴할 때 큰 신뢰가 됩니다. 대상은 아파트만이 아닙니다. 상가·빌딩·어린이집·유치원·학원·병원·요양원·식당·숙박업소 등 정기 소독을 받는 건물이면 어디든 가능합니다. 법으로 소독해야 하는 곳인지 헷갈리면 보건방역이 확인합니다. 건물 위치가 서울·경기·인천이면 되고, 파트너가 어디에 사는지는 상관없습니다.
2. 상담: 관리 경험을 질문으로 바꿉니다
대형 판매시설을 예로 들면, 방문객이 많아 소독 가능한 시간대와 구역이 특히 중요합니다. 상담에서는 아래를 확인하세요.
- 현재 소독 주기와 최근 소독 일정
- 날짜·시간을 꼭 정해야 하는지, 일정을 보건방역에 맡길 수 있는지
- 전 세대·전 매장을 방문할지, 미리 신청한 곳과 공용부 위주로 할지
- 지금 받고 있는 소독 비용 수준
3. 견적: 기존 업체 수준에서 금액과 소독 방법을 정합니다
견적은 기존 업체 수준이 기준이고, 일정과 소독 방법에 따라 조금 조정할 수 있습니다. 날짜·시간을 지정하면 그대로 맞추고, 일정을 보건방역에 맡기면 조금 낮출 수 있습니다. 전 세대 방문은 넉넉히, 미리 신청한 세대와 공용부 위주라면 조금 낮출 수 있습니다. 월 10만 원은 매월 소독하는 계약의 최저선이며 가장 작은 건물 기준입니다. 건물이 크면 금액도 커지고, 다른 주기의 금액은 계약 전에 보건방역과 확인합니다. 너무 낮은 금액은 제대로 소독하기 어려워 진행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4. 계약과 인계: 서류는 보건방역이 처리합니다
위탁 영업 파트너는 계약서를 따로 쓰지 않습니다. 담당자와 금액·소독 방법 이야기가 끝나면 보건방역에 연결하고, 계약 서류·실제 소독·소독필증·정기 관리는 보건방역이 맡습니다. 인계할 때는 건물 위치, 소독 주기, 합의한 금액과 방법, 일정 조건을 정리해 전달하세요. 참여 전에 소속 회사의 겸업 규정도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5. 수당은 소독하는 달에만 계산합니다
계약이 유지되는 동안, 소독하는 달의 1일에 영업한 건물 소독비의 20%를 지급합니다. 매달 소독하는 건물은 매달, 2달마다 소독하는 건물은 2달마다 그 소독 달의 1일에 수당이 지급됩니다. 소독이 없는 달은 수당이 없습니다. 수익 예시(그 달 소독하는 계약 기준): 그 달 소독하는 20만 원 계약이면 4만 원입니다. 소독할 건물이 생기면 그때 연락 주세요. 문의 010-9982-8509.
자주 묻는 질문
2달마다 소독하는 건물은 수당이 어떻게 되나요?
소독하는 달의 1일에만 영업한 건물 소독비의 20%가 지급됩니다. 소독이 없는 달은 수당이 없고, 다른 주기의 금액은 계약 전에 보건방역과 확인합니다.
상담이 끝나면 계약서는 제가 써야 하나요?
아니요. 위탁 영업 파트너는 담당자와 금액·소독 방법을 정한 뒤 보건방역에 연결하면 됩니다. 계약 서류와 소독필증은 보건방역이 처리합니다.
대형 판매시설처럼 큰 건물은 견적이 어떻게 달라지나요?
월 10만 원은 가장 작은 건물 기준 최저선이라 건물이 크면 금액도 커집니다. 기존 업체 수준을 기준으로 일정과 소독 방법에 따라 조금 조정합니다.
위탁 영업 파트너 안내
서울·경기·인천에서 건물 정기 소독 거래처를 발굴하고 계약하는 방식과 수당 기준(계약 유지 중, 소독하는 달의 1일, 영업한 건물 소독비의 20%)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업 파트너 모집 안내 보기전화 문의 010-9982-8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