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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소장 부업으로 소독 영업 한 건, 수당 받기까지 어떤 순서인가요?

위탁 영업 파트너가 하는 일은 건물 정기 소독 계약을 영업하는 일입니다. 관리소장 경험으로 다른 건물을 찾아 상담하고, 금액과 소독 방법을 정한 뒤 보건방역에 연결하는 한 건의 흐름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부수입으로 보기 전에, 어떤 일인지부터

보건방역의 위탁 영업 파트너는 직원 채용이 아닌 프리랜서 형태입니다. 정해진 근무 시간이 있는 자리가 아니라, 시설 관리 경험과 상담 능력으로 다른 건물의 신규 소독 계약을 발굴하는 일입니다. 파트너는 거래처 발굴, 담당자 상담, 금액과 소독 방법 정하기를 맡고, 계약 서류·실제 소독·소독필증·정기 관리는 보건방역이 맡습니다.

한 건이 진행되는 순서

금액에서 주의할 점

월 10만 원은 매월 소독하는 계약의 최저선이며 기본요금이 아닙니다. 가장 작은 건물 기준이라 건물이 크면 금액도 커집니다. 너무 낮은 금액은 제대로 소독하기 어려워 진행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다른 주기의 금액은 계약 전에 보건방역과 확인합니다.

수당은 이렇게 계산합니다

계약이 유지되는 동안, 소독하는 달의 1일에, 영업한 건물 소독비의 20%를 지급합니다. 매달 소독하는 건물은 매달, 2달마다 소독하는 건물은 2달마다 그 소독 달의 1일에 수당이 지급됩니다. 소독이 없는 달은 수당이 없습니다.

수익 예시(그 달 소독하는 계약 기준): 그 달 소독하는 20만 원 계약이면 4만 원입니다. 한 번 성사시키면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약이 유지되는 한 소독하는 달마다 같은 기준이 적용됩니다.

시작 전 확인할 것

조건은 이 사이트에서 확인하시고, 소독할 건물이 생기면 그때 연락 주세요. 문의 010-9982-8509

자주 묻는 질문

소독이 없는 달에도 수당이 나오나요?

아니요. 수당은 계약이 유지되는 동안 소독하는 달의 1일에, 영업한 건물 소독비의 20%로 계산합니다. 소독 일정이 없는 달은 수당이 없습니다.

서울·경기·인천에 살지 않아도 영업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서울·경기·인천은 보건방역이 직접 소독하러 가는 건물 위치 기준이며, 파트너가 사는 곳은 조건이 아닙니다.

파트너가 계약서까지 직접 써야 하나요?

아니요. 파트너는 건물 담당자와 금액·소독 방법 이야기를 마치면 보건방역에 연결합니다. 계약 서류와 소독필증은 보건방역이 처리합니다.

위탁 영업 파트너 안내

서울·경기·인천에서 건물 정기 소독 거래처를 발굴하고 계약하는 방식과 수당 기준(계약 유지 중, 소독하는 달의 1일, 영업한 건물 소독비의 20%)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업 파트너 모집 안내 보기전화 문의 010-9982-8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