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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0만원은 왜 기본요금이 아니라 계약 최저선인가요?

건물 정기 소독 계약을 영업하는 일에서 매월 소독 계약의 월 10만원은 모든 건물에 적용하는 기본요금이 아니라, 계약을 검토할 때 참고하는 최저선입니다.

월 10만원을 모든 견적의 출발점으로 보면 안 되는 이유

정기 소독은 같은 이름의 서비스라도 건물마다 필요한 작업이 다릅니다. 면적이 넓은지, 어떤 시설인지, 소독 대상과 작업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현장 접근과 작업 난이도가 어떤지에 따라 필요한 인력과 시간이 달라집니다. 따라서 월 10만원을 모든 건물에 그대로 적용하면 실제 작업 조건과 계약 단가가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월 10만원은 매월 소독하는 계약에서 안내하는 최저선입니다. 더 작은 규모의 건물이라도 현장 조건을 확인하지 않은 채 낮은 금액으로 확정하는 기준이 아니며, 큰 건물이나 작업 범위가 넓은 현장에는 별도 판단이 필요합니다.

견적은 어떤 순서로 판단하나요?

이 과정은 낮은 가격을 먼저 제시하기 위한 절차가 아니라, 계약 후 실제 소독을 안정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조건을 맞추기 위한 절차입니다. 합리적인 조정이 어렵다면 해당 계약을 진행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다른 주기는 월 10만원을 임의로 환산하지 않습니다

2개월마다 또는 6개월마다 소독하는 계약은 매월 소독 계약과 같은 방식으로 금액을 나누거나 곱해 정하지 않습니다. 비정기 소독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른 주기의 금액과 작업 범위는 실제 건물 정보와 약정할 소독 일정을 기준으로 계약 전에 보건방역과 확인해야 합니다.

소독 주기는 법정 의무를 설명하는 고정 표가 아니라 계약별 일정 예시입니다. 아파트를 포함한 특정 시설에 하나의 주기를 단정할 수 없으므로, 담당자 상담 단계에서 일정과 작업 범위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파트너가 상담 전에 준비할 체크리스트

영업 파트너는 거래처 발굴, 담당자 상담, 견적 결정, 계약 성사까지 맡습니다. 계약 후 실제 소독, 소독필증, 정기 관리는 보건방역이 담당합니다. 영업을 시작하기 전에는 건물 소독의 기본 개념과 역할 구분, 건물 정보, 소독 일정, 견적·계약·수당 기준을 익히도록 안내합니다.

수당도 실제 소독 일정에 맞춰 확인합니다

계약이 유지되는 동안 파트너 수당은 소독을 진행하는 달의 1일에 영업한 건물 소독비의 20%입니다. 한 번 성사시킨 계약의 수당이 한 번으로 끝나는 구조는 아니지만, 소독 일정이 없는 달에는 수당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1·3·5월에 소독하는 계약이라면 해당 소독 월에만 적용됩니다. 월 10만원 계약이라면 매월 소독이 진행되는 조건에서 해당 소독 월의 수당은 2만원입니다.

서울·경기·인천 지역의 건물 정기 소독 계약 영업과 견적 기준이 궁금하다면 010-9982-8509로 문의할 수 있습니다.

위탁 영업 파트너 안내

서울·경기·인천에서 건물 정기 소독 거래처를 발굴하고 계약하는 방식과 수당 기준(계약 유지 중, 소독하는 달의 1일, 영업한 건물 소독비의 20%)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업 파트너 모집 안내 보기전화 문의 010-9982-8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