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방역전화 안내
업무 이해 ·

영업 파트너와 보건방역, 건물 정기 소독 계약에서 맡는 일

이 일은 서울·경기·인천에서 건물 정기 소독 계약을 영업하는 일이며, 계약을 성사시키는 과정과 계약 이후의 방역 업무는 담당 주체가 분명하게 나뉩니다.

먼저 알아둘 역할 구분

영업을 시작하기 전에 건물 소독의 기본 개념과 건물 정보, 소독 일정, 견적과 계약 기준을 먼저 익혀주세요. 필요한 조건을 정확히 듣고 역할을 구분하는 것이 상담의 출발점입니다.

영업 파트너는 새 거래처를 찾고, 건물 담당자와 상담하며, 조건에 맞는 견적을 결정해 계약 성사까지 진행합니다. 즉 고객이 왜 정기 소독이 필요한지 듣고, 건물 조건과 예산을 확인해 계약 가능성을 판단하는 역할입니다.

보건방역은 계약이 시작된 뒤의 업무를 맡습니다. 현장 소독, 소독필증 발급 관련 처리, 정기 관리가 여기에 포함됩니다. 파트너가 현장 소독을 직접 수행하거나 계약 후 관리를 혼자 책임지는 구조로 이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상담부터 계약까지의 판단 순서

견적은 하나의 고정 금액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면적·주기·시설 유형·작업 범위·난이도가 함께 반영되므로, 같은 건물 정기 소독이라도 조건에 따라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월 10만원의 의미

매월 소독하는 계약의 월 10만원은 모든 건물에 적용되는 기본요금이 아니라 계약을 검토할 수 있는 최저선입니다. 다른 주기와 비정기 계약의 금액은 계약 전에 보건방역과 확인합니다. 따라서 상담 중 월 10만원이라는 숫자만으로 바로 진행 가능 여부를 판단하기보다, 해당 금액으로 필요한 소독 주기와 범위를 충족할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규모가 작더라도 작업 범위가 넓거나 관리 주기가 촘촘하면 조건 조율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제시된 예산과 필요한 업무가 잘 맞으면 계약 논의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조건이 맞지 않을 때의 대응

견적과 건물 조건의 균형이 맞지 않으면 계약 전에 작업 범위, 주기 또는 단가를 조정합니다. 조정 후에도 필요한 업무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어렵다면 계약을 진행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는 무리하게 계약을 성사시킨 뒤 업무 범위나 비용을 다시 다투지 않기 위한 확인 과정입니다.

계약 성사 후 수당과 업무 흐름

계약이 유지되는 기간에는 소독을 진행하는 달의 1일에 영업한 건물 소독비의 20%를 수당으로 지급합니다. 건물마다 매월, 2개월마다, 6개월마다 또는 비정기적으로 진행하는 등 소독 주기가 다르며, 소독이 없는 달에는 수당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파트너의 핵심 업무는 계약 성사까지이며, 이후 소독과 소독필증, 정기 관리는 보건방역이 담당합니다. 따라서 상담 단계에서는 고객의 조건을 정확히 정리하고, 계약 후에는 담당 업무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필요한 내용을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위탁 영업 파트너 안내

서울·경기·인천에서 건물 정기 소독 거래처를 발굴하고 계약하는 방식과 수당 기준(계약 유지 중, 소독하는 달의 1일, 영업한 건물 소독비의 20%)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업 파트너 모집 안내 보기전화 문의 010-9982-8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