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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관리 · 부동산 사장님 ·

부동산 사장님, 소독 계약 성사 뒤 필증·정기 관리는 어떻게 넘기나요?

부동산 사장님이 하는 일은 건물 정기 소독 계약을 영업하는 일입니다. 건물주·임대인과의 관계에서 시작해 금액과 소독 방법을 정하고 나면, 계약 서류와 필증, 이후 정기 관리는 보건방역이 이어받습니다.

계약이 끝나는 지점, 인계가 시작되는 지점

부동산 사장님은 평소 건물주·임대인과 쌓아온 관계를 활용해 다른 건물의 소독 계약을 발굴합니다. 예를 들어 관리하던 학원 건물주가 아니라, 그 건물주가 소유한 다른 학원이나 상가 건물주를 소개받아 상담하는 식입니다. 금액과 소독 방법(전 세대 방문인지, 신청 세대와 공용부 위주인지) 이야기가 끝나면 그 시점부터는 보건방역으로 연결합니다. 위탁 영업 파트너는 계약서를 따로 쓰지 않습니다.

인계 뒤 처리되는 것

부동산 사장님이 인계 뒤 확인해두면 좋은 것

인계했다고 관계가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건물주가 다음에도 편하게 연락할 수 있도록, 소독 진행 여부와 필증 발급이 잘 마무리됐는지 정도는 확인해두는 게 관계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수당은 인계 뒤에도 계속됩니다

한 번 성사시킨 계약, 수당은 한 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계약이 유지되는 동안, 소독하는 달의 1일에, 영업한 건물 소독비의 20%가 지급됩니다. 매달 소독하는 건물은 매달, 2달마다 소독하는 건물은 2달마다 그 소독 달의 1일에 수당이 지급됩니다. 소독이 없는 달은 수당이 없습니다.

수익 예시(그 달 소독하는 계약 기준): 그 달 소독하는 20만 원 계약이면 4만 원입니다.

영업 대상은 건물주 인맥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아파트뿐 아니라 상가·빌딩·학원·어린이집·병원·요양원·식당·숙박업소 등 정기 소독을 받는 건물이면 대상이 됩니다. 법정 의무 여부가 헷갈리면 보건방역이 확인해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계약 서류는 부동산 사장님이 직접 작성해야 하나요?

아니요. 금액과 소독 방법 이야기가 끝나면 보건방역으로 연결하고, 계약 서류와 소독필증 발급은 보건방역이 처리합니다. 위탁 영업 파트너는 별도 계약서를 쓰지 않습니다.

인계 뒤에도 부동산 사장님이 해야 할 일이 있나요?

의무적인 업무는 없지만, 건물주와의 관계 유지를 위해 소독 진행과 필증 전달이 잘 됐는지 정도는 확인해두면 좋습니다. 이후 정기 관리 일정 조율은 보건방역이 건물 측과 직접 진행합니다.

소독 주기가 다른 건물 여러 곳을 영업하면 수당은 어떻게 되나요?

각 계약의 소독 일정에 따라 따로 계산됩니다. 매달 소독하는 건물은 매달, 2달마다 소독하는 건물은 2달마다 그 소독 달의 1일에 영업한 건물 소독비의 20%가 지급됩니다.

위탁 영업 파트너 안내

서울·경기·인천에서 건물 정기 소독 거래처를 발굴하고 계약하는 방식과 수당 기준(계약 유지 중, 소독하는 달의 1일, 영업한 건물 소독비의 20%)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업 파트너 모집 안내 보기전화 문의 010-9982-8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