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직원, 서울·경기·인천 오가며 건물 소독 계약 영업하는 순서는?
건물 정기 소독 계약을 영업하는 일은, 부동산 직원이 매일 만나는 건물주·상가·빌딩 인맥을 활용해 서울·경기·인천 어디든 넘나들며 새 계약을 발굴하고 보건방역에 연결하는 위탁 영업 파트너 업무입니다.
이동 반경이 넓은 게 왜 유리한가
부동산 직원은 한 동네만 보지 않고 서울·경기·인천 여러 지역의 상가·빌딩·건물주를 오가며 관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건방역이 직접 가는 소독 가능 지역도 이 세 곳이라, 위탁 영업 파트너가 사는 곳과 상관없이 이 지역 안의 건물이면 어디든 연결할 수 있습니다. 관리하는 물건이 넓게 퍼져 있을수록 발굴할 수 있는 건물 후보도 자연히 늘어납니다.
발굴부터 인계까지, 계약이 이어지는 순서
- 발굴 — 임대·매매로 만난 건물주, 상가·빌딩 소유주 중 정기 소독이 필요해 보이는 곳을 눈여겨봅니다.
- 상담 — 건물주나 담당자에게 정기 소독이 필요한 이유와 현재 방식을 먼저 물어봅니다.
- 견적 — 기존 업체 수준을 기준으로 금액과 소독 방법을 함께 정합니다.
- 계약과 인계 — 금액과 방법이 정해지면 보건방역에 연결하고, 계약 서류와 소독필증은 보건방역이 처리합니다.
상담에서 확인할 것
예를 들어 음식점 하나를 상담한다면, 매장 면적과 영업시간, 주방·홀 구분, 기존에 소독을 받고 있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 건물(매장) 면적과 층수
- 기존 소독 여부와 주기
- 날짜·시간을 꼭 지정해야 하는지, 일정을 맡길 수 있는지
- 전 세대(전 구역) 방문이 필요한지, 공용부 위주로 충분한지
견적과 금액 조정
월 10만 원은 가장 작은 건물 기준 최저선이며, 건물이 크면 금액도 커집니다. 일정을 보건방역에 맡기면 금액을 조금 낮출 수 있고, 날짜·시간을 꼭 지정해야 하면 그대로 맞춥니다. 마찬가지로 전 세대(전 구역) 방문은 손이 많이 가 넉넉히, 미리 신청한 곳과 공용부 위주면 조금 낮출 수 있습니다. 너무 낮은 금액은 제대로 소독하기 어려워 진행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역할과 수당
위탁 영업 파트너는 발굴·상담과 금액·소독 방법을 정하는 일까지 맡고, 계약 서류·실제 소독·소독필증·정기 관리는 보건방역이 맡습니다. 계약이 유지되는 동안, 소독하는 달의 1일에 영업한 건물 소독비의 20%를 지급합니다. 매달 소독하는 건물은 매달, 2달마다 소독하는 건물은 2달마다 그 소독 달의 1일에 수당이 지급됩니다. 수익 예시(그 달 소독하는 계약 기준): 그 달 소독하는 20만 원 계약이면 4만 원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부동산 직원인데 서울·경기·인천 중 한 곳에만 살아도 다른 지역 건물을 영업할 수 있나요?
네. 지역 조건은 파트너가 사는 곳이 아니라 보건방역이 직접 소독하러 가는 건물의 위치 기준입니다. 서울·경기·인천 안의 건물이면 어디든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음식점처럼 소독 경험이 없는 곳도 영업 대상이 되나요?
네. 아파트뿐 아니라 상가·빌딩·음식점처럼 정기 소독을 받는 건물이면 대상이 됩니다. 법정 의무 여부가 헷갈리면 보건방역이 확인해 줍니다.
상담에서 금액까지 제가 정해야 하나요?
네, 금액과 소독 방법은 파트너가 건물 담당자와 정합니다. 이야기가 끝나면 보건방역에 연결하고, 계약 서류와 소독필증은 보건방역이 처리합니다.
위탁 영업 파트너 안내
서울·경기·인천에서 건물 정기 소독 거래처를 발굴하고 계약하는 방식과 수당 기준(계약 유지 중, 소독하는 달의 1일, 영업한 건물 소독비의 20%)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업 파트너 모집 안내 보기전화 문의 010-9982-8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