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직 부수입, 건물 소독 계약 영업인데 왜 직접 소독은 안 하나요?
영업직이 새 부수입으로 눈여겨보는 건물 정기 소독 계약을 영업하는 일이지만, 소독 자체를 직접 하는 일은 아닙니다. 위탁 영업 파트너는 발굴과 상담, 금액과 방법을 정하는 역할까지만 맡고 계약 서류와 실제 소독, 소독필증은 보건방역이 처리합니다.
위탁 영업 파트너가 직접 소독하지 않는 이유
영업직으로 새 부수입을 찾다 보면 "소독까지 해야 하나"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아닙니다. 위탁 영업 파트너는 건물주나 관리업체 담당자를 만나 상담하고 금액과 소독 방법을 정하는 역할까지만 맡습니다. 계약 서류 작성, 실제 소독 작업, 소독필증 발급은 보건방역이 처리합니다. 소독 장비나 약품을 직접 다룰 일이 없어서, 영업 경험만 있으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일은 이렇게 나뉩니다
- 파트너: 건물주·관리업체 발굴, 상담, 금액과 소독 방법 정하기
- 보건방역: 계약 서류 처리, 실제 소독, 소독필증 발급, 정기 관리
파트너는 담당자와 이야기가 끝나면 보건방역에 연결하면 됩니다. 따로 계약서를 쓸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너무 낮은 금액으로 이야기가 끝나면 이 연결 단계에서 보건방역이 금액을 다시 확인합니다.
수익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계약이 유지되는 동안, 소독하는 달의 1일에 영업한 건물 소독비의 20%를 지급합니다. 매달 소독하는 건물은 매달, 2달마다 소독하는 건물은 2달마다 그 소독 달의 1일에 수당이 지급됩니다. 소독이 없는 달은 수당이 없습니다.
수익 예시(그 달 소독하는 계약 기준): 그 달 소독하는 20만 원 계약이면 4만 원, 10만 원 계약이면 2만 원입니다. 월 10만 원은 매월 소독 계약의 최저선이며 가장 작은 건물 기준입니다. 건물이 크면 금액도 커집니다. 금액은 기존 업체와 비슷한 수준이 기준이고, 일정을 보건방역에 맡기거나 공용부 위주로 소독하면 최저선 안에서 조금 낮출 수 있습니다.
어떤 건물을 영업할 수 있나요
아파트만이 아니라 상가, 빌딩, 어린이집, 학원, 병원, 요양원, 식당, 숙박시설 등 정기 소독을 받는 건물이면 어디든 영업할 수 있습니다. 법정 소독 대상인지 헷갈리면 보건방역이 확인해 줍니다. 영업 지역은 서울·경기·인천이며, 이는 보건방역이 직접 가는 건물 위치 기준입니다. 파트너가 사는 곳은 상관없습니다.
직원 채용이 아닌 위탁 영업 파트너로 참여하는 구조라서, 본업을 유지하면서 소독할 건물이 생기면 그때 보건방역에 연락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위탁 영업 파트너도 소독 교육을 받아야 하나요?
별도의 자격증이나 수료 과정은 없습니다. 영업을 시작하기 전에 소독 개념, 현장과 영업의 역할 구분, 견적과 수당 기준 정도를 안내받습니다.
담당자와 이야기만 끝나면 바로 계약이 되나요?
아니요. 담당자와 금액과 소독 방법을 정한 뒤 보건방역에 연결하면, 계약 서류와 소독필증은 보건방역이 처리합니다. 너무 낮은 금액은 이 단계에서 다시 확인됩니다.
소독이 없는 달에도 수당이 나오나요?
아닙니다. 계약이 유지되는 동안 실제로 소독이 진행되는 달의 1일에만 영업한 건물 소독비의 20%가 지급됩니다.
위탁 영업 파트너 안내
서울·경기·인천에서 건물 정기 소독 거래처를 발굴하고 계약하는 방식과 수당 기준(계약 유지 중, 소독하는 달의 1일, 영업한 건물 소독비의 20%)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업 파트너 모집 안내 보기전화 문의 010-9982-8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