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사원 학원 소독 영업, 기존 영업 경험은 어디서부터 쓰이나요?
건물 정기 소독 계약을 영업하는 일은 처음 들으면 낯설지만, 지금까지 다른 품목을 팔아 본 경험이 그대로 통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어디서부터 쓰이는지 단계별로 짚어보겠습니다.
경험이 쓰이는 지점은 '발굴'과 '상담' 두 곳입니다
품목은 바뀌지만 영업의 뼈대는 비슷합니다. 거래처를 찾아내는 감각과, 담당자 앞에서 필요를 묻고 답을 끌어내는 대화 방식은 그대로 옮겨옵니다.
발굴: 주변 인맥에서 시작합니다
- 학원·상가·사무실 등 지금 알고 있는 건물주·관리자 인맥부터 떠올려봅니다
- 거래처 관계가 있던 곳이면 담당자 연락처를 다시 꺼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 처음 보는 건물이라도 영업 경험이 있으면 첫 연락을 거는 부담이 적습니다
상담: 질문하는 습관이 그대로 쓰입니다
물건을 팔 때처럼 먼저 상대의 상황을 묻습니다. 학원이라면 수강생 출입 시간, 공용부 사용 빈도, 기존에 소독을 받아본 적이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가격을 먼저 말하지 않고 조건을 듣는 순서가 중요합니다.
견적: 금액과 소독 방법을 정합니다
견적은 기존 업체 수준이 기준입니다. 일정을 날짜·시간까지 정해야 하는 곳은 그대로 맞추고, 일정을 보건방역에 맡기는 곳은 금액을 조금 낮출 수 있습니다. 소독 방법도 전 세대·전 교실 방문이면 넉넉히, 미리 신청한 공간과 공용부 위주면 조금 낮출 수 있습니다. 월 10만 원은 가장 작은 건물 기준 매월 계약의 최저선이며, 건물이 크면 금액도 커집니다. 너무 낮은 금액은 제대로 소독하기 어려워 진행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계약과 수당: 서류는 보건방역이 처리합니다
금액과 방법 이야기가 끝나면 보건방역에 연결합니다. 위탁 영업 파트너는 계약서를 따로 쓰지 않고, 계약 서류와 소독필증은 보건방역이 처리합니다. 수당 예시(그 달 소독하는 계약 기준): 그 달 소독하는 20만 원 계약이면 4만 원입니다. 매달 소독하는 건물은 매달, 2달마다 소독하는 건물은 2달마다 그 소독 달의 1일에 수당이 지급됩니다. 영업 대상은 학원뿐 아니라 어린이집·유치원·상가·빌딩·병원·요양원 등 정기 소독을 받는 건물이면 어디든 해당하며, 법정 소독 대상인지 헷갈리면 보건방역이 확인해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기존 영업 경험이 전혀 다른 분야여도 괜찮나요?
품목은 달라도 거래처를 찾고 상대의 필요를 묻는 방식은 비슷하게 쓰입니다. 학원·상가 등 지금 아는 인맥에서 시작해 담당자와 조건부터 확인하면 됩니다.
학원 소독도 월 10만 원부터 시작하나요?
월 10만 원은 가장 작은 건물 기준 매월 계약의 최저선입니다. 학원 규모와 소독 방법·일정에 따라 금액은 달라지며, 정확한 금액은 상담 뒤 보건방역과 함께 확인합니다.
계약서는 영업사원이 직접 작성하나요?
아닙니다. 파트너는 금액과 소독 방법을 정하는 역할이며, 이야기가 끝나면 보건방역에 연결합니다. 계약 서류와 소독필증은 보건방역이 처리합니다.
위탁 영업 파트너 안내
서울·경기·인천에서 건물 정기 소독 거래처를 발굴하고 계약하는 방식과 수당 기준(계약 유지 중, 소독하는 달의 1일, 영업한 건물 소독비의 20%)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업 파트너 모집 안내 보기수당 계산기 보기전화 문의 010-9982-8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