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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소독 상담, 부동산 직원이 견적을 검토하는 순서는?

건물 정기 소독 계약을 영업하는 일을 하다 보면, 아파트는 상담 초반에 가격부터 묻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견적은 면적·주기·작업 범위를 먼저 확인한 뒤에 판단하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왜 가격보다 먼저 확인해야 하나

아파트 관리사무소나 입주자대표회의 쪽에서 소독 문의를 받으면 금액을 먼저 묻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같은 아파트라도 공용부 범위, 세대 방문 여부, 소독 주기에 따라 적정 금액이 크게 달라집니다. 숫자를 먼저 말하면 나중에 조건이 달라져 다시 협상해야 하는 상황이 생깁니다.

상담에서 확인할 건물 정보

  • 세대수와 동수, 공용부 면적(복도·엘리베이터·지하주차장 포함 여부)
  • 희망 소독 주기(매달, 2개월마다 등 건물마다 다릅니다)
  • 전 세대 방문 소독인지, 신청 세대+공용부 위주인지
  • 기존에 소독 업체를 쓰고 있었는지, 있었다면 대략적인 수준
  • 날짜·시간을 꼭 지정해야 하는지, 일정을 맡길 수 있는지

견적을 판단하는 순서

① 주기를 먼저 확정합니다. 매달 소독이면 월 10만 원이 가장 작은 건물 기준 최저선이고, 건물이 크면 금액도 올라갑니다. 다른 주기는 임의로 환산하지 않고 보건방역과 계약 전에 확인합니다.

② 소독 방법을 정합니다. 전 세대 방문은 손이 많이 가니 넉넉한 금액으로, 신청 세대+공용부 위주는 조금 낮춰도 됩니다.

③ 일정 조건을 확인합니다. 날짜·시간을 꼭 지정해야 하면 그대로 맞추고, 일정을 보건방역에 맡기는 경우 금액을 조금 낮출 수 있습니다.

④ 기존 업체 수준과 비교합니다. 기준은 기존 업체와 비슷한 수준이며, 너무 낮은 금액은 제대로 소독하기 어려워 진행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법정 소독 대상인지 헷갈리면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일정 규모 이상의 공동주택·숙박시설·음식점·학원·의료기관 등 여러 시설이 정기 소독 대상입니다. 해당 여부와 주기는 시설 규모에 따라 다르므로 관할 보건소나 법령 원문에서 확인합니다. 아파트 외에도 상가·빌딩·어린이집·유치원·학원·병원·요양원·식당·숙박업소 등 정기 소독을 받는 건물이면 어디든 영업 대상이 됩니다.

역할과 수당

위탁 영업 파트너는 발굴·상담과 금액·소독 방법을 정하는 역할만 맡습니다. 계약서는 따로 쓰지 않고, 이야기가 끝나면 보건방역에 연결합니다. 계약 서류와 소독필증은 보건방역이 처리합니다.

계약이 유지되는 동안, 소독하는 달의 1일에, 영업한 건물 소독비의 20%를 지급합니다. 매달 소독하는 건물은 매달, 2달마다 소독하는 건물은 2달마다 그 소독 달의 1일에 수당이 지급됩니다. 소독이 없는 달은 수당이 없습니다.

수익 예시(그 달 소독하는 계약 기준): 그 달 소독하는 20만 원 계약이면 4만 원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파트 상담에서 견적을 가격부터 말하면 안 되나요?

가능하지만 주기·작업 범위·일정 조건이 정해지기 전에 숫자를 말하면 나중에 조건이 달라져 다시 협상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면적·주기·방법·일정을 먼저 확인하고 금액을 정하는 순서를 권장합니다.

전 세대 방문과 공용부 위주 소독은 금액 차이가 있나요?

전 세대 방문은 손이 많이 가서 넉넉한 금액으로, 신청 세대와 공용부 위주로 진행하면 최저선 안에서 조금 낮출 수 있습니다. 기준은 기존 업체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아파트가 아닌 상가나 학원도 같은 방식으로 영업할 수 있나요?

네. 아파트뿐 아니라 상가·빌딩·어린이집·유치원·학원·병원·요양원·식당·숙박업소 등 정기 소독을 받는 건물이면 영업 대상이 됩니다. 법정 소독 의무 여부가 헷갈리면 보건방역이 확인해 드립니다.

위탁 영업 파트너 안내

서울·경기·인천에서 건물 정기 소독 거래처를 발굴하고 계약하는 방식과 수당 기준(계약 유지 중, 소독하는 달의 1일, 영업한 건물 소독비의 20%)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업 파트너 모집 안내 보기수당 계산기 보기전화 문의 010-9982-8509